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3 지방선거 전북지사 후보로 10일 확정됐다. 이 의원은 경선에서 안호영 예비후보를 제쳤다. 전북 군산·김제·부안을 지역구 재선 의원인 이 후보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 행정관, 전라북도 정무부지사 등을 지냈다.
한편 제주지사 후보 경선에선 위성곤·문대림(기호순) 예비후보가 결선에 올랐다. 오영훈 현 제주지사는 탈락했다. 결선 투표는 오는 16~18일 치른다.
하지은 기자 hazzys@hankyung.com
입력2026.04.10 19:46 수정2026.04.10 19:46 지면A8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3 지방선거 전북지사 후보로 10일 확정됐다. 이 의원은 경선에서 안호영 예비후보를 제쳤다. 전북 군산·김제·부안을 지역구 재선 의원인 이 후보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 행정관, 전라북도 정무부지사 등을 지냈다.
한편 제주지사 후보 경선에선 위성곤·문대림(기호순) 예비후보가 결선에 올랐다. 오영훈 현 제주지사는 탈락했다. 결선 투표는 오는 16~18일 치른다.
하지은 기자 hazzy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