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F-35 동원 이란 해상 봉쇄 강화…이란 "미국 더 고통스럽게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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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호르무즈 해협은 미국과 이란이 보복전을 이어가며 다시 일촉즉발의 상황입니다. 미군은 스텔스 전투기인 F-35를 투입해 이란을 더 옥죄고 있고, 이란에서는 협상파들도 고통스러운 보복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이동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유한 "호르무즈 해협은 미국의 새 영토"라는 AI 게시물입니다. 이란 하르그섬이 불에 타고 있는 모습을 올린 데 이어 이란을 계속해서 압박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지난달 17일)- "(호르무즈 해협을) 미국 영토로 선포하는 것은 좋은 생각입니다. 우리가 이제 그 해협을 완전히 통제하고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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