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쇼 차량 탑승한 중학생, 관람객에 돌진…“실수로 기어 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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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건 사고 모터쇼 차량 탑승한 중학생, 관람객에 돌진…“실수로 기어 조작” 이 기사와 직접적 연관 없는 사진. [연합뉴스] 모터쇼를 관람 중이던 중학생이 실수로 전시 차량을 움직이면서 관람객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16일 충남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3시 10분경 충남 예산군 예당관광농원에서 열린 예당호 모터페스티벌에서 14세 중학생이 탑승한 전기차가 움직이면서 관람객 1명과 전시용 차량을 잇달아 추돌했다.이날 행사는 한 렌터카 업체가 주최했으며 차량 80여 대가 전시됐다.관람객들은 차량에 직접 탑승해 내부를 살펴볼 수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이 중학생은 전시 차량을 살펴보기 위해 운전석에 앉았다가 실수로 기어를 조작한 것으로 알려졌다.행사장에는 안전요원이 배치돼 있었지만 전시 차량의 전원을 차단하거나 차량이 움직이지 못하도록 고임목을 설치하는 등의 안전 조처는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주최 측에 업무상 과실 책임이 있다고 보고 관계자들을 입건해 조사할 계획이다.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터쇼 중 한 중학생이 전시 차량을 실수로 움직여 관람객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충남 예산군에서 열린 모터페스티벌에서 14세 중학생이 탑승한 전기차가 관람객 1명과 전시 차량을 잇달아 추돌했으며, 주최 측은 안전 조치를 충분히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주최 측의 업무상 과실 책임을 조사할 계획이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당호 모터페스티벌에서 발생한 중학생의 차량 돌진 사고는 전시장 내 미흡한 안전 조치와 관리 소홀이 빚어낸 인재로 드러났어요. Key Points 지난 12일 충남 예산군 예당관광농원에서 열린 모터페스티벌 행사 중, 14세 중학생이 운전석에 앉아 실수로 기어를 조작하면서 전기차가 관람객과 전시 차량을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어요. 🚗💥 당시 현장에는 차량 80여 대가 전시되었고 관람객이 직접 탑승해 내부를 살펴볼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차량 전원 차단이나 고임목 설치 같은 기본적인 안전 조처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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