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니아 '곧 과부' 후폭풍…지미 키멀 "가벼운 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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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총격이 일어나기 이틀 전, 미국의 유명 방송 진행자가 멜라니아 여사를 향해 곧 과부가 될 것 같다고 말한 것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부부는 그를 해고하라며 맹비난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이상협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백악관 기자단 만찬이 있기 이틀 전, 미국의 유명 방송인 지미 키멀이 만찬을 패러디하며 멜라니아 여사를 과부로 칭합니다.▶ 인터뷰 : 지미 키멀 / 토크쇼 진행자 (지난 23일)-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도 와 계시네요.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곧 과부가 되실 것처럼 들뜨셨네요." 만찬에서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의 암살 미수 사건이 벌어지면서 이 발언이 논란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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