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초 블룸버그는 Meta(메타)의 컴퓨팅 인프라스트럭처(기반시설)가 과도하여 그 일부를 대여하는 비즈니스를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5월 주총에서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는 과도한 투자가 있다면 이를 활용하는 비즈니스를 하겠다고 발언했습니다.
메타의 투자가 과도했다면, 다른 데이터센터 ‘공룡’(하이퍼 스케일러)도 비슷할 수 있고 결과적으로 D램에 대한 수요도 이제 제한적일 수 있을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마이크론 등 D램 제조사 주식의 폭락을 불러왔습니다. 주가가 상반기 거의 4배 수준으로 상승하였으니 차익실현의 욕구가 있던 상황에서 나온 이 기사가 매도를 불러왔지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2배 레버리지까지 자극하며 매우 큰 변동성을 일으켰습니다.
메타는 죄가 없다…하반기에도 데이터센터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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