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서 ‘이촌 르엘’(투시도)을 분양 중이다. 이촌 르엘은 이촌 현대아파트를 리모델링해 선보이는 단지로,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총 9개 동, 750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100~122㎡, 총 88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됐다. 정당 계약은 5월 2일(토)~5월 4일(월)까지 3일간 이뤄진다.
단지는 서울 도심과 강남을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입지 환경을 갖췄다. 단지 인근의 이촌역을 통해 지하철 4호선과 경의·중앙선을 이용할 수 있으며, 동작대교와 반포대교 등을 통해 강남권 이동도 수월하다.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쾌적한 자연환경도 장점이다. 용산 아이파크몰 등 대형 상업·문화 시설이 가깝고, 이촌동 학원가와 초·중·고교가 인접해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고급 커뮤니티 시설도 강점이다. 한강을 파노라마로 조망할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를 비롯해 25m 길이 3개 레인을 갖춘 실내 수영장이 들어선다. 이와 함께 사우나와 피트니스 클럽, 입주민 전용 영화관 ‘프라이빗 시네마’, 프리미엄 독서실과 북카페, 비즈니스 라운지, 레슨룸 등 다양한 시설이 조성된다.
합리적인 분양가도 갖췄다.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3.3㎡당 7,216만 원 수준으로 공급됐다. ‘이촌 르엘’의 사이버 견본주택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VR(가상현실) 형태로 운영 중이며, 입주는 2027년 3월 예정이다.
문의번호 : 02-790-0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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