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 포인트>
▶ 기온 1도 상승시 주요 식량작물 생산량 감소
▶ 러시아·캐나다는 농사 가능한 지역 확대 전망
▶ 식량 생산 변화, 물가·수출·국가 투자에도 영향
세계 평균기온이 1도 오르면 주요 식량작물 생산량은 한 해 약 550조㎉ 줄어든다. 세계 인구로 나누면 1인당 하루 약 120㎉다. 현재 권장 섭취량의 4.4%에 해당한다.
앤드루 헐트그렌 미국 일리노이대 교수와 마이클 그린스톤 시카고대 교수, 솔로몬 샹 스탠퍼드대 교수 등은 지난해 6월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발표한 논문 ‘적응을 고려한 기후변화가 세계 농업에 미치는 영향’에서 이같이 분석했다. 연구진은 54개국 1만2658개 지역에서 옥수수와 밀, 쌀, 대두, 카사바, 수수 등 6개 주요 작물을 조사했다. 이들 작물은 세계 작물 생산량을 열량으로 환산했을 때 약 3분의 2를 차지한다.







![스페이스X 다음은…우주 쿠팡맨 몸값, 8조원으로 뛴 이유 [오찬종의 매일뉴욕]](https://pimg.mk.co.kr/news/cms/202609/20/news-p.v1.20260917.c4dad2d793984fbfa7a4764a62d39dfe_R.png)
![“AI, 경제 성장시키고 사람 몫 줄일 것”…앤트로픽의 섬뜩한 경고 [나현준의 뉴스해부]](https://pimg.mk.co.kr/news/cms/202609/20/news-p.v1.20260909.4cf2a9950e894ce2bee17df9e3b88514_R.png)
![[속보] 네팔 홍수로 고립됐던 한국인 10명 중 9명 안전지역 이송](https://amuse.peoplentools.com/site/assets/img/broken.gif)
![베테랑 김현수 끝내기안타…KT 선두 지켰다, 4년차 김정운은 데뷔 첫 승 감격 [SD 수원 스타]](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8/26/134552496.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