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복 입고 6시간 동안…” 카리나, 하루 만 ‘-4kg’ 감량 비결은?

1 day ago 3

“땀복 입고 6시간 동안…” 카리나, 하루 만 ‘-4kg’ 감량 비결은?

카리나. 사진lJTBC

카리나. 사진lJTBC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하루 만에 4kg를 감량한 독한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는 에스파 카리나와 윈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공개된 카리나의 냉장고는 1층, 2층 모두 각종 반찬으로 빼곡하게 채워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평소 먹는 것을 좋아한다며 “저는 급하게 찌고 급하게 빠지는 스타일이다. 엄청 고무줄 몸무게라서 하루에 4kg도 쪄보고 같은 날 4kg이 빠진 적도 있다”라고 말했다.

카리나. 사진lJTBC

카리나. 사진lJTBC

카리나는 연습생 시절의 일화라며 “그냥 닥치는 대로 먹고 몸무게를 재봤더니 하루 만에 4kg이 쪄 있었다. 그런데 다음 날이 몸무게를 재는 날이라 급하게 감량을 했다”라고 설명했다.

카리나가 “연습실에 히터를 틀어놓고 레깅스에 땀복, 후드 집업, 패딩까지 입고 5~6시간 동안 뛰었다. 집에 가서는 반신욕을 1시간 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성주는 “거의 격투기 선수처럼 감량했다”라고 놀라움을 드러냈고, 카리나는 “지금은 나이가 들어서 그렇게 먹지도 못하고 운동도 못 한다. 요즘은 비만 많이 와도 몸이 아프다”라고 너스레를 ᄄᅠᆯ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2020년 데뷔 후 ‘넥스트 레벨’(Next Level), ‘슈퍼노바’(Supernova), ‘위플래시’(Whiplash), ‘아마겟돈’(Armageddon), ‘레모네이드’(LEMONADE)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