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서 그대로 들이받았다”…‘출고 2주’ 신차 운전 이특, 아찔한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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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그대로 들이받았다”…‘출고 2주’ 신차 운전 이특, 아찔한 사고

입력 : 2026.05.30 08:36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고속도로 추돌사고를 당해 치료를 받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고속도로 추돌사고를 당해 치료를 받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고속도로 추돌사고를 당해 치료 받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이특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버블을 통해 사고 소식을 짧게 전해드렸는데 이제야 정확한 상황을 말씀드린다”고 썼다.

사고 차량은 이특이 최근 직접 구매한 포르쉐 타이칸 GTS였다.

그는 “엠버서더 활동 종료 후 차량을 샀고 PPF 작업과 촬영까지 마친 상태였다”며 “출고 후 2주 정도 밖에 지나지 않았고 주행거리도 800km에 불과한 신차였다”고 설명했다.

이특은 “시트 비닐도 다 떼지 못한 상태였는데 고속도로에서 뒤 차량이 그대로 들이받았다”며 “순간 망치로 온몸을 맞은 듯한 충격을 느꼈다”고 아찔했던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차량 후면 손상이 심해 수리비만 1400만원 가까이 나왔다는 이특은 “목과 허리 통증이 심해 현재 매일 물리 치료를 받고 있다”고 토로했다.

특히 이특은 해당 차량을 매각할 계획도 밝혔다. 그는 “출고 과정부터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차가 나온 직후 반려견도 아프고 사고까지 겪었다”며 “나와 잘 맞지 않는 차라는 생각이 든다. 손해를 보더라도 수리를 마친 뒤 정리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항상 건강하시고 운전 조심하시길 바란다”며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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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고속도로에서 추돌사고를 당해 치료 중임을 알렸다.

그는 새로 구매한 포르쉐 타이칸 GTS에서 사고가 발생했으며, 차량 수리비는 약 1400만원에 달한다고 전했다.

이특은 통증으로 매일 물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사후 차량 매각 계획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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