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주 한앤코 전량 청약…SK디앤디 유상증자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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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 국내 주식 대주주 한앤코 전량 청약…SK디앤디 유상증자 완판 SK디앤디의 1010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가 최대주주 한앤컴퍼니의 전량 청약과 소액주주 참여에 힘입어 실권주 없이 마무리됐다. 청약률은 115.52%로 계획한 자금을 전액 조달하게 됐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디앤디가 지난 12~13일 진행한 구주주 청약에 모집 물량 4468만1000주를 웃도는 5161만3927주가 몰렸다. 지분 78.69%를 보유한 한앤코개발홀딩스가 배정분을 전량 청약했고, 소액주주도 대거 참여하면서 신주인수권증서 청약률이 96.9%에 달했다. 소액주주 참여로 한앤코 지분율 급등에 대한 우려를 덜게 됐다. 소액주주 측은 청약이 저조하면 한앤코 지분율이 최대 92.62%까지 올라 상장폐지 재추진의 발판이 될 수 있다고 우려해왔다. 한앤코는 최소 3년간 추가 공개매수 등을 통한 상장폐지를 추진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조달 자금은 전액 채무 상환에 쓰인다. [오귀환 기자] SK디앤디가 101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유상증자를 청약률 115.52%로 완판했습니다. 최대주주 한앤코개발홀딩스의 전량 청약과 소액주주들의 대거 참여가 실권주 없는 자금 조달을 이끌었습니다. 업계에서는 이번 증자를 통한 채무상환과 재무구조 개선이 향후 기업 가치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SK디앤디의 1010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가 최대주주 한앤컴퍼니의 전량 청약과 소액주주의 참여로 실권주 없이 마무리됐다. 청약률은 115.52%로, 모집 물량을 초과하는 5161만3927주가 청약되어 모든 자금을 전액 조달하게 되었다. 소액주주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한앤코의 지분율 급등에 대한 우려가 덜어지면서, 한앤코는 향후 3년간 상장폐지 추진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AI 해설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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