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공지능(AI) 신입사원을 채용하는 기업이 등장해 화제다.
21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주택 설비기기 온라인 판매업체 ‘미라탑’은 지난 4월 AI 아바타 사원 ‘미라 니나’씨를 정식 채용하고 오사카 전시장 쇼룸에 배치했다.
이에 니나 씨는 대형 모니터 속에서 환한 미소로 방문객을 맞이하며 세면대와 주방 등 상품 안내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니나 씨는 입사 전 약 6개월 동안 상품 정보 학습과 고객 응대 교육을 받았고 다른 대졸 신입사원들과 함께 입사식에 참석해 사령장도 받았다.
“세면대 추천해주세요”라는 질문에 니나 씨는 네가지 상품을 차례로 소개하고 인기 이유를 조리 있게 설명하는 등 자연스럽게 안내했다.
‘접객 중 가장 힘든 점’에 대해서는 “상황에 맞는 유연한 대처와 높은 관찰력, 공감 능력이 요구되는 점”이라고 답했다.
미라탑은 앞으로 기본적인 상품 안내를 AI 사원에게 맡기고 실제 직원들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심층적인 업무에 집중하도록 할 방침이다.











!['통한의 극장골 실점 패배' 주승진 김천 감독 "뒷심이 부족했다" [전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14010261496_1.jpg)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5〉 [AC협회장 주간록105] 마이클 잭슨 자산과 스타트업 경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773e529e3f474adea55b425cf6daf8c2_P3.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