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돈 몰릴 곳, 여기인가”…젠슨 황이 콕 집은 ‘AI 다음 주요시장’ 어디?

1 week ago 12

국제 > 글로벌 산업 “다음 돈 몰릴 곳, 여기인가”…젠슨 황이 콕 집은 ‘AI 다음 주요시장’ 어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AP 연합뉴스] 엔비아를 이끄는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인공지능(AI) 분야의 다음 주요 시장으로 사이버 보안을 지목했다.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황 CEO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골드만삭스 그룹의 기술 콘퍼런스에 참석해 “사이버 보안은 AI의 다음 주요 적용 분야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황 CEO는 AI 모델 발전에 따라 컴퓨터 프로그래밍 자동화가 가속하면서 보안 취약점 악용과 함께 이를 막는 수정 패치의 속도도 급격히 빨라졌다고 했다. 이에 사이버 보안 산업 전반이 크게 변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그는 “문제를 만들어내는 것보다 더 좋은 수요 창출 방법이 어디 있겠는가”라고 강조했다.황 CEO는 AI의 발전이 사이버 보안을 취약하게 하면서 동시에 AI 수요도 늘리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기도 했다.다만 황 CEO는 사이버 보안 위기론을 앞세운 공포 마케팅에 대해 “물론 이를 실행하는 데는 책임감 있는 방법도 있고, 바람직하지 않은(less attractive) 방법도 있다”고 덧붙였다.엔비디아는 AI 거품론 등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자사 AI 칩에 대한 수요가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을 지속해서 내놓고 있다. NVIDIA Corporation NASDAQ NVIDIA의 젠슨황 CEO가 AI의 다음 주요 시장으로 사이버보안을 지목했습니다. AI 모델 발전이 취약점 악용과 수정 패치 속도를 함께 높여 AI 수요를 늘린다고 설명했습니다. AI 거품론 속에서 AI칩수요 지속 전망을 실제 수요가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Palo Alto Networks, Inc. NASDAQ 엔비디아가 사이버 보안을 인공지능 분야의 다음 주요 시장으로 지목하면서 관련 산업의 구조적 변화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네트워크와 클라우드 보안 플랫폼을 제공하며 인공지능 기반의 위협 대응을 주요 사업 영역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보안 지출 우선순위의 변화가 향후 실적 성장의 가늠자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rowdStrike Holdings, Inc. NASDAQ 엔비디아 CEO가 AI 다음 주요 시장으로 사이버 보안을 지목하며 수정패치와 보안 산업 변화를 언급했습니다. CrowdStrike Holdings는 클라우드 기반 엔드포인트 보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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