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뛰는 수도권…경기 안양·광명 한주간 가장 많이 올라

1 week ago 15

AI 기사요약

지난주 전국 아파트 시장에서는 수도권 지역의 가격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특히 경기 안양 동안구가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서울 강남 등 고가 지역에서 최고가 매매 및 전세 거래가 이어졌다.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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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전국 시·군·구 가운데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0.69% 상승한 경기 안양 동안으로 나타났다.

상승률 기준 상위 여섯 곳이 모두 수도권이었다. 2위는 경기 광명으로 0.67% 올랐다. 서울 성북(0.54%), 서울 서대문(0.45%), 경기 성남 분당(0.43%) 등의 상승 폭이 컸다. 경기 하남이 0.42% 올라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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