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 내부가 춥다는 이유로 흉기를 가지고 외출해 불안감을 조성한 수험생이 붙잡혔다.
22일 대구달성경찰서에 따르면 공공장소 흉기 소지 혐의로 A씨(20대)가 불구속 입건됐다.
A씨는 지난 21일 오후 12시 38분께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 소재 아파트 독서실 에어컨 온도가 낮게 설정됐다는 이유로 집에서 흉기를 가지고 나와 관리실과 독서실 등을 돌아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누가 에어컨 온도를 내렸느냐”고 혼잣말을 하며 주위를 배회하다 관리사무소 직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속보] 정성호 법무부 장관 사직서 제출](https://pimg.mk.co.kr/news/cms/202608/18/news-p.v1.20260818.7f131d27f5df4bc4948a94e58de9264e_R.png)



![[테크 차이나] 中 게임시장, AI·신작 효과에 성장 지속… '유저 확보'서 '충성도'로 경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7/21/news-p.v1.20260721.1e30f5f456f6460b95ec30fc1202c8d7_P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