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강버스는 한강을 따라 주요 선착장을 오가며 시민과 관광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인 수상 대중교통·관광 서비스다.
특히 노동절인 1일에는 5584명이 탑승해 지난해 9월 운항 시작 이후 일일 최다 이용객 수를 기록했다. 2일과 5일에도 각각 5000명대 이용객이 탑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강버스는 지난해 9월 18일 운항을 시작했다. 이후 같은 해 11월 선박 바닥 걸림 사고가 발생하면서 일부 구간만 제한적으로 운항해 왔다. 서울시는 올해 3월 안전 조치를 마친 뒤 전 구간 운항을 재개했다.올해 3월부터 현재까지 누적 탑승객은 16만2422명이다. 지난해 9월 첫 운항 이후 전체 누적 이용객은 26만7357명으로 집계됐다.
한재희 기자 h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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