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남기시면 재사용하겠습니다"…식당 경고문에 '발칵'

4 days ago 3
한 식당에서 '김치를 남기면 재사용하겠다'는 문구를 내걸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어제(28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한 식당 반찬 셀프바에 붙은 경고문 사진이 게시됐습니다.해당 안내문에는 "김치를 남기면 재사용하겠습니다. 땅 파면 돈 나오나?"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습니다.이 게시글을 작성한 A 씨는 해당 안내문을 붙인 사장을 두고 '테토 사장'이라며 놀라움을 드러냈습니다. '테토'는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줄임말로, A 씨는 이를 '거침없는 성격'을 표현하는 의미로 사용한 것으로 보입니다.반찬 재사용은 법 상 금지된 행위인 만큼, 실제 재사용을 뜻한다기 보다, 먹지 못할 만큼 반찬을 과도하게 가져가는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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