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첫 출근…"빠르게 조직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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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다음 달 2일 검찰청이 78년 만에 폐지되고,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이 그 역할을 나눠 맡게 되죠. 어제(8일)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처음 출근한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는 빠른 시일 내 조직을 안정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지호 기자입니다.【 기자 】 다음 달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을 이끌 초대 수장 후보자로 지명된 김지용 변호사. 준비단 사무실로 첫 출근길에 오르며 본격적인 인사청문회 준비에 나섰습니다. 중수청이 형사사법체계의 큰 변화 속에서 신설되는 조직인 만큼 우선 조직 안정에 방점을 찍었습니다.▶ 인터뷰 : 김지용 /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어제)- "일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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