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이 떠올라”…조수애, ‘두산家 며느리’ 된 8년 전 추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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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이 떠올라”…조수애, ‘두산家 며느리’ 된 8년 전 추억 공개

입력 : 2026.04.28 14:32

조수애, 박서원 부부. 사진l조수애 SNS 캡처

조수애, 박서원 부부. 사진l조수애 SNS 캡처

JTBC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남편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의 결혼 8주년을 맞아, 그간의 시간을 돌아봤다.

조수애는 지난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8년 전 그날이 떠오르는 오늘”이라며 2018년 결혼식 당시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수애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부터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함께 피로연장에서 케이크를 커팅하는 모습 등이 담겼다.

그는 “결혼을 축하해주시고 자리를 빛내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하다”며 당시 예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준 하객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번 게시물에는 결혼식뿐만 아니라 지난 8년간 이뤄진 가족의 변화도 담겼다. 그는 아들의 탄생부터 100일 기념사진, 그리고 최근 부쩍 자란 아들의 근황까지 차례로 업로드하며 단단한 일상의 행복을 공개했다.

조수애는 2016년 18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JTBC 아나운서로 입사해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JTBC 아침’ ‘LPGA 탐구생활’ ‘오늘, 굿데이’ 등을 통해 진행 능력을 인정 받았다.

2018년 박서원 대표와 결혼을 앞두고 JTBC를 퇴사한 그는 이듬해 5월 아들을 출산했고, 현재는 육아와 내조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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