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이보다 완벽한 착륙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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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들판 위를 나는 열기구. 착륙할 때가 다 됐는지 점점 지면과 가까워지는 모습인데요. 연못에 닿을 듯 말듯 아슬아슬한 상황에, 조종사가 타오르는 불꽃으로 공기를 데우고 섬세하게 줄을 잡아당기면서 고도를 유지합니다. 능숙한 솜씨에 안에 있던 승객들도 눈을 떼지 못하는데요. 몇 개의 연못을 더 지나자, 이번엔 빠르고 정확하게 열기구의 줄을 아래로 잡아당기기 시작합니다. 결국, 안전하게 착륙한 열기구! 네팔에서 열기구를 운행하는 튀르키예 출신 조종사로, 안정적인 조종 기술 때문에 큰 화제가 되고 있다는데요. 이 든든한 조종사와 함께한 영상 속 승객들의 모습은 즐거움만 가득해 보이죠. 입소문이 자자한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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