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색 발톱을 뽐내며 현관문 앞을 지키고 서 있는 소 한 마리. 미국 노스다코타주에 살고 있는 소 데이지입니다. 대부분의 소들은 들판을 돌아다니면서 건초를 뜯어먹는 것을 좋아하죠. 그런데 데이지는 들판 대신 가족들 옆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걸 좋아한다고 하는데요. 자기보다도 훨씬 작은 강아지와 돼지들과도 잘 어울리는 모습입니다. 이런 모습에 데이지는 무려 팔로워 수가 40만 명인 페이스북 스타가 됐고, '현관 소'라는 별명까지 생겼다고 하는데요. 데이지는 곧 송아지를 낳을 예정이라고 하는데, 앞으로 함께 현관을 지킬 귀여운 모습이 그려지네요. 출처 : 페이스북 @Dakotafunnyfarm 영상편집 .. |
[굿모닝월드] 스타가 된 '현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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