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미국에서도 '참교육'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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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청소년들이 여성 경찰관에게 달려들어 주먹과 막대기로 마구 때립니다. 급히 달려온 남성 경찰관이 여성 경찰관을 때리던 청소년을 거세게 밀어낸 뒤 테이저건으로 흥분한 청소년들을 제압하는데요. 지난 4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한 마을에서 미국 독립기념일 250주년을 맞아 파티가 열렸습니다. 그런데 파티에 참석한 청소년 400여 명이 총을 쏘고 차량에 폭죽을 쏘아대면서 난동을 부려 경찰이 제압하러 왔다가 오히려 청소년들에게 폭행을 당한 건데요. 경찰은 청소년 3명을 포함해 총 4명을 체포하고 총기 4정을 압수했습니다. 최근 미국에서는 이렇게 순식간에 수백 명의 청소년들이 모여 난동을 벌이는 일이 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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