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선 박진영, 상표권 절차 논란에 "정상적이지 않지만 뺏길까봐"

2 weeks ago 10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글로벌 K컬처 축제 '패노메논' 행사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해명했습니다.박 위원장은 오늘(7일) 오후 대중문화교류위 업무보고를 하면서 "대중문화교류위는 정부와 민간 기업 사이에서 기획을 하고 아이디어를 낸 후에 그 실행은 프로젝트 성격에 따라서 때로는 관 주도로, 때로는 민간 주도로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이어 "패노메논 시상식과 페스티벌은 그 프로젝트의 성격상 민간 주도로 하는 게 맞는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말했습니다.박 위원장은 민간 주도로 패노메논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하이브와 SM·YG·JYP엔터테인먼트 등 K팝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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