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기로' 김세의 "조작 아냐…법왜곡죄로 고소할 것"

4 days ago 4
고(故) 김새론의 사망 원인과 관련해 허위 사실 유포 혐의를 받는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오늘(26일) 법원의 구속 심사에 출석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반포 등)과 명예훼손·협박·강요미수 등의 혐의로 김 대표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었습니다. 오전 10시쯤 법원에 도착한 김 대표는 "구속영장은 명백한 허위 사실의 범벅이다. 기본적인 팩트 정리도 안 된 엉터리"라며 "혐의는 하나도 인정하지 않는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인공지능(AI)으로 조작된 녹취록인지 판단이 불가능하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