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음문석이 결혼한다.
21일 음문석의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의 관계자는스타뉴스에 "음문석이 내년 1월 결혼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예비 신부에 대해서는 "모델로 활동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배우 음문석은 1982년 생으로 지난 2005년 가수로 데뷔해 활동하다가 2017년 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음문석은 2019년 SBS 드라마 '열혈사제'로 유명세를 탔고 올해 개봉한 영화 '호프'에서 양배 역으로 강렬한 연기를 펼쳤다.
음문석은 엄태화 감독의 '살기 좋은 집'으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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