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가 내달 첫 방송된다. 이에 앞서 제53회 한국방송대상에서 작품상과 작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3일 개최된 제53회 한국방송대상 연예오락TV부문 작품상과 작가상을 수상한 MBC '신인감독 김연경'은 신인감독으로 돌아온 '배구계의 전설'이자 '배구황제' 김연경의 구단 창설 프로젝트로, 스포츠와 리얼리티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차별화된 기획과 진정성 있는 이야기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날 '신인감독 김연경'을 대표해 단상에 오른 권락희 PD는 "배구는 누군가 공을 받아주고 올려줘야 득점할 수 있는 스포츠인 만큼, 저 역시 수많은 스태프와 배구협회 관계자분들이 한 팀으로 공을 올려주신 덕분에 이 상을 받을 수 있었다"고 감사를 전했다.

이어 "김연경 감독이 '너무 날것의 모습을 많이 보여준 것 같아 걱정된다'고 말할 만큼 진심을 꾹꾹 눌러 담아 시즌2를 준비했으니, 오는 10월 재밌고 멋진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며 감사 인사와 함께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신인감독 김연경'으로 작가상을 수상한 송현민 작가는 "배구 예능이 사람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았는데, 큰 관심과 뜻깊은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세계 최정상의 선수가 언더독 선수들과 함께 '원더'로 나아가는 이야기를 제안해주신 권락희·최윤영 PD에게 감사드린다. 무엇보다 작가들은 출연자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끊임없이 관찰하고 기록하며, 그 안에서 이야기를 찾아 새롭게 구성하기 위해 누구보다 애쓰고 있다. (동료 작가들에게) 고맙고, 고생 많았다고 말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MBC '신인감독 김연경'의 음향을 담당한 유한상이 음향효과 부문 개인상을 수상하며 의미를 더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엔하이픈, '빌보드 1위 축하해요!'[★영상]](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9/2026090409062052233_1.jpg)


!["마마무 해체한 줄"..휘인, 라이브 방송 중 돌연 눈물 [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9/2026090408452129857_1.jpg)

![[TODAY엔비디아]다음주 실적 발표 앞둔 기대감…UBS "예상치 상회"](https://image.edaily.co.kr/images/content/defaultimg.jpg)






![“민주 전대서 남은 건 박쥐, 볼콕, 신천지뿐…비전 없이 네거티브만”[정치를 부탁해]](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05/134424747.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