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에스앤디는 이달 서울 마포구 도화동에서 ‘공덕역자이르네’를 분양한다. 공덕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에 생활 인프라를 두루 갖춰 실수요자의 관심이 모아진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2개 동, 총 178가구(전용면적 48~59㎡) 규모로 조성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보류지 1가구를 제외한 177가구다. 지상 1~2층엔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주상복합 아파트로 지어진다.
반경 500m 내 수도권 지하철 5·6호선과 경의중앙선, 공항철도가 지나는 공덕역이 있다. 지하철 5호선을 이용하면 광화문과 여의도 등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이 편리하다. 공항철도를 통해 김포공항과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향후 신안산선이 개통되면 교통 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생활 인프라도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 인근에 이마트를 비롯한 상업시설과 병원, 은행 등이 밀집해 있다. 염리초와 동도중 등 학교도 인근에 있다. 경의선숲길과 효창공원 등 녹지공간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춘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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