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암역자이르네, 인천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 첫 민간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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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암역자이르네, 인천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 첫 민간 분양

자이에스앤디가 인천 서구 경서동에 ‘검암역자이르네’를 공급한다. 역세권에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

검암역자이르네, 인천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 첫 민간 분양

지하 3층~지상 25층, 5개 동, 601가구(84㎡)로 지어진다.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 첫 민간 분양이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발코니 확장비를 포함해도 분양가가 5억원대다. 오는 26일 특별공급, 27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공항철도와 인천 지하철 2호선을 탈 수 있는 검암역이 근처에 있다. 마곡 등 서울 서부권 주요 업무지구는 물론 청라·검단 등 인천 서북부 주요 생활권 접근이 쉽다. 서울 지하철 9호선이 연장되면 여의도와 강남권 접근성도 좋아진다.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청라 나들목(IC)도 가깝다.

단지 내 어린이집을 비롯해 반경 200m 내에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신설이 예정돼 있다. 간재울초, 간재울중, 서인천고 등 기존 검암 생활권 학군도 있다. 모든 가구에 4베이(거실과 방 3개 전면 배치) 판상형 설계를 적용한다. 수경시설을 비롯해 티하우스, 주민운동시설, 어린이놀이터 등이 마련된다. 반려동물을 위한 펫가든과 입주민 텃밭 공간인 자이팜도 계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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