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이 10억 원이다.
시중 은행의 연간 광고비와 함께 국내 연예인들의 몸값이 공개됐다.
지난 26일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5대 시중은행의 연간 광고비가 지난해 8000억 원을 돌파했다.
이어 해당 매체는 K 금융의 모델인 김연아는 편당 10억 원, 박은빈은 연간 최소 7억 원을 받는다고 밝혔다. K 은행은 걸 그룹 하츠투하츠를 연간 3억 5000만 원에 모델로 기용했다.
N 은행도 고가의 톱스타 기용은 마찬가지다. 현재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가 된 박지훈과 계약을 맺었으나 기존 모델인 변우석은 지난해 몸값이 두 배로 뛰어 1년 기준 10억 원 가량인 것으로 알려졌다.
S 은행은 지난해 광고 선전비로 1576억 원을 집행했고, 그 중 연 12억 원은 배우 박보검의 모델 기용비로 사용했다.
이외에도 H 은행은 손흥민·아이브 안유진·임영웅·강호동·빅뱅 지드래곤을 모델로 섭외, 지난해 기준 광고 선전비로 1776억 원을 사용했다. 아이브 장원영이 모델인 W 은행은 지난해 1773억 원의 광고 선전비를 기록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나이·경력·타이틀 다 내려놨다..약속 지킨 진심 [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3111064144258_1.jpg)









!['통한의 극장골 실점 패배' 주승진 김천 감독 "뒷심이 부족했다" [전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14010261496_1.jpg)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5〉 [AC협회장 주간록105] 마이클 잭슨 자산과 스타트업 경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773e529e3f474adea55b425cf6daf8c2_P3.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