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한상이 만든 신한금융, 재일동포에 금융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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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 은행 日한상이 만든 신한금융, 재일동포에 금융상담 업데이트 : 2026.10.08 17:29 닫기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신한금융이 지난 7일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재일본대한민국민단 창단 80주년 기념식에서 재일동포 대상 금융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이 재일동포 사회의 구심점인 재일본대한민국민단(민단) 창단 80주년을 맞아 재일동포와의 44년 인연을 되새겼다. 신한금융은 지난 7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민단 창단 80주년 기념식에 참여해 재일동포를 대상으로 금융 상담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1946년 출범한 민단의 창단 기념식이 일본이 아닌 한국에서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재명 대통령도 축사를 통해 재일동포들의 헌신을 기렸다. 신한금융과 재일동포 간 인연은 198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재일동포 사업가인 고 이희건 신한은행 명예회장은 금융을 통해 조국 발전에 이바지한다는 '금융보국'을 내걸고 은행 설립을 주도했다. 그의 뜻에 동참한 재일동포 주주 341명이 자본금 250억원을 모아 설립한 은행이 오늘날 신한금융의 모태인 신한은행이다. 당시 민단도 다른 재일동포 단체들과 함께 모국 내 은행을 설립하기 위한 청원에 참여했다. 재일동포들의 오랜 염원이 신한은행 설립으로 결실을 본 셈이다. 신한금융은 이번 행사에서 국내 금융시장에 대한 젊은 재일동포들의 관심에 부응해 전용 홍보 부스를 마련했다. 신한은행과 신한투자증권은 은행·증권계좌 개설 절차 등을 안내하고 그룹의 성장 과정과 기업가치 제고 계획도 소개했다. [박창영 기자] 신한금융그룹이 민단 창단 80주년 기념식에 참여해 재일동포 대상 금융 상담과 계좌 개설 안내를 진행했습니다. 재일동포 주주들의 자본금으로 설립된 역사적 기반을 바탕으로 전용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소통을 강화했습니다. 재일동포 대상 금융서비스 이용이 실제로 확대되는지가 이번 접점 강화의 후속 지표가 됩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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