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윤지 “몸무게 45kg까지 빠져…집 세팅하느라 강제 다이어트”

1 hour ago 1

NS윤지의 유튜브 채널

NS윤지의 유튜브 채널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겸 배우 NS윤지가 바쁜 한국 생활로 체중이 45kg까지 빠졌다고 밝혔다.

20일 NS윤지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엘라야 엄마 너없이 행복한거 진짜 아니야’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한국을 찾은 NS윤지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NS윤지는 지인과 식사를 하던 중 체중 이야기가 나오자 “살이 45kg까지”라고 말했다. 이어 “집 세팅해야지, 이것저것 할 게 너무 많잖아. 찐 게 이거야. 강제 다이어트”라고 말하며 바쁘게 지낸 근황을 전했다.

한국에 머무는 동안 일정도 빼곡했다. 그는 오랜만에 한국에서 직접 운전하며 “되게 어색하다”고 말한 뒤 지인들을 만나고, 집과 관련한 일을 처리했다. 병원에도 다녀왔다며 “웬만한 일도 다 해결하고 병원도 다 들러서 많이 편해졌다”고 말했다.

먹고 싶었던 한국 음식도 빠뜨리지 않았다. “한국에 왔으면 페리카나 먹어줘야죠”라며 치킨을 먹는가 하면, “나 이거 먹으러 한국 온 건데”라며 고기를 즐겼다. 출국 전날에는 지인들과 삼겹살을 먹으며 마지막까지 한국에서의 시간을 만끽했다.

지인의 집을 방문해서는 “미국보다 더 미국 같다”, “그냥 유럽에 있는 호텔 화장실 같다”, “여기 살고 싶다”며 연신 감탄하기도 했다. 급기야 “다음 생에는 너로 태어나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짧은 한국 일정을 마친 NS윤지는 “이제 다시 미국으로 갑니다. 엘라 기다려. 엄마 얼른 갈게”라며 딸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낸 뒤 “한국 안녕”이라고 인사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