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가 초고액자산가를 겨냥한 VVIP 전용 신용카드 'the Origins(디 오리진스)'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디 오리진스는 NH농협카드 프리미엄 라인업 가운데 최상위 등급 카드다. 전월 이용실적 50만원 이상이면 국내 전 가맹점 이용액의 1%, 해외 가맹점 이용액의 2%를 NH포인트로 적립해준다. 적립 한도는 없다.
프리미엄 대리운전은 연 10회, 국내외 공항 라운지는 동반자와 연 20회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인천공항 제2터미널 마티나 골드 라운지에서는 사전 룸 예약과 셰프 특선 혜택도 제공한다. 매년 호텔·골프·파인다이닝·스파·클래식 공연 등 5개 분야 옵션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럭셔리 바우처'도 제공한다.
[권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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