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의 제왕 (9월 1일 오후 8시 10분)
퇴행성 무릎 관절염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만 430만명에 달하지만, 평생 충격을 견뎌야 하는 무릎 연골의 두께는 고작 3㎜에 불과하다. 퇴행성 관절염은 별다른 통증 없이 서서히 진행돼 방치하면 순식간에 악화돼 주의가 필요하다.
방송에서는 볼펜 하나로 무릎 상태를 확인하는 자가진단법과 파스를 제대로 붙이는 위치가 소개된다. 15년째 통증으로 계단조차 옆으로 걸어야 했던 한일순 씨(72)에게는 의자 하나로 무릎을 지키는 운동법이 동원된다. 이어 80㎏ 바벨을 번쩍 들어 SNS에서 화제를 모은 조성희 씨(69)의 비결도 전해진다. 검사 결과 40대라 해도 무방한 그의 무릎 건강 비결이 소개된다.


![심수봉, 김다현 공개 비판 “내 앞에 내보내지 말라…노래 함부로 하는 것 아냐”[SD이슈]](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9/21/134710665.1.jpg)






![[속보] 네팔 홍수로 고립됐던 한국인 10명 중 9명 안전지역 이송](https://amuse.peoplentools.com/site/assets/img/broken.gif)
![베테랑 김현수 끝내기안타…KT 선두 지켰다, 4년차 김정운은 데뷔 첫 승 감격 [SD 수원 스타]](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8/26/134552496.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