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양준일-잔나비-진태화-류우녕 플러스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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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희연 기자]배우 김남길, 가수 양준일, 밴드 잔나비, 뮤지컬 배우 진태화, 중국 배우 겸 가수 류우녕이 플러스타 주간 투표 각 부문 1위를 차지했다.21일 ‘내 스타 응원의 모든 것’ 스타 투표 웹서비스 플러스타(plustar)는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주간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솔로 부문에서는 양준일이 54만6160실버포인트를 획득하며 13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올해 데뷔 35주년을 맞은 양준일은 오랜 시간 꾸준한 지지를 받으며 변함없는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아시아 부문에서는 류우녕이 1만8500실버포인트로 1위에 올랐다. 중국 배우 겸 가수인 류우녕은 현대극과 사극을 넘나들며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고 있다. ‘玫瑰丛生’, ‘铁证’ 등 새로운 작품을 통해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했으며, 지난 8월에는 싱글 ‘旧记忆’을 발표하는 등 음악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그룹 부문에서는 잔나비가 3만6200실버포인트를 획득하며 81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잔나비는 빈티지한 밴드 사운드와 서정적인 가사, 독보적인 레트로 감성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다.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 ‘외딴섬 로맨틱’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뮤지컬 부문에서는 진태화가 1700실버포인트로 1위를 차지했다. 진태화는 미성을 기반으로 한 탄탄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캐릭터의 서사를 깊이 있게 그려내는 배우다. 현재 뮤지컬 ‘드라큘라’에서 조나단 역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으며, 차기작 ‘두 도시 이야기’에서는 찰스 다네이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배우 부문에서는 김남길이 201만4800실버포인트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김남길은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배우다. 최근 다양한 작품과 팬미팅을 통해 국내외 팬들과 소통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키워드 지수에서는 양준일이 5만1500실버포인트로 1위를 기록했다. 이어 김남길이 3만1300실버포인트로 2위, 류우녕이 2만3900실버포인트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플러스타 서비스 내에서 #독보적인 양준일, #음색 장인인 김남길, #믿고보는 박정원, #대체불가인 홍기범 등의 수식어가 소개된다.한편 플러스타의 주간 투표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새롭게 시작되며, 매시간 무료 지급되는 투표권인 실버스타를 사용해 참여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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