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55년 지기 전원주·김형자의 듀엣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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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55년 지기 전원주·김형자의 듀엣 무대 '언포게터블 듀엣' 시즌2 31일 밤 9시 20분 첫방송 시즌2로 돌아오는 '언포게터블 듀엣'이 올겨울 또 한번 기적 같은 순간을 선사한다. 31일 처음 방송되는 '언포게터블 듀엣2'는 치매로 기억을 잃어가는 가족과 함께 '인생곡 듀엣 무대'를 그려내는 음악 버라이어티다. 방송은 출연자의 '기억 속 노래'를 찾아가는 여정부터 가족이 함께 완성해 나가는 '듀엣 무대'까지 진정성 있게 담아내며 깊은 울림을 남긴다. 김주하와 손태진이 '믿고 보는' 공감 MC로 호흡을 맞춘다. 특유의 부드러운 힐링 보이스와 공감력으로 '메모리 싱어' 등으로 활약하며, 앞선 시즌1에서 든든한 길잡이 역할을 해온 손태진이 이번 시즌 MC로 중심을 잡는다. 새롭게 합류한 김주하는 안정적인 진행과 전달력으로 두터운 신뢰를 받아온 만큼, 출연자들의 이야기를 매끄럽게 이끌며 한층 더 깊어진 이야기를 예고한다. 여기에 조혜련과 에이핑크 윤보미가 패널로 합류해 진한 감동을 전한다. "치매 전 단계인 경도인지장애 판정을 받았다"고 최근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전한 국민 배우 전원주가 첫 주자로 등장한다. "요즘 사람을 빨리 못 알아본다. 기억이 잘 안 나"라고 운을 뗀 전원주는 달라진 자신의 기억력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어 "소중한 기억들을 오래오래 간직하고 싶다"는 바람과 함께 특유의 씩씩한 활력을 보여준다. 화사한 모습으로 한껏 꾸미고 무대에 오른 전원주와 김형자는 인생 첫 듀엣 무대를 시작하고, 미소 띤 얼굴로 서로를 마주한 두 사람의 모습은 뭉클한 감동을 안긴다. "가수가 되고 싶었다"고 깜짝 고백한 전원주와 55년 지기 김형자가 함께 꾸미는 단 하나의 듀엣 무대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즌2로 돌아오는 '언포게터블 듀엣'이 올겨울 치매로 기억을 잃어가는 가족과 함께 하는 인생곡 듀엣 무대를 우리는 예정이다. 김주하와 손태진이 MC로 출연하며, 조혜련과 에이핑크 윤보미가 패널로 합류해 감동을 더할 계획이다. 국민 배우 전원주가 첫 주자로 등장해 자신의 기억력 변화에 대해 솔직히 이야기하며, 인생 첫 듀엣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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