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호재가 이어지는 가운데 인천 연수구 동춘동 일대에 위치한 ‘연수 월드메르디앙 어반포레’가 오는 4월 30일 임의공급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임의공급은 잔여 18세대를 대상으로 하며, 청약통장 없이도 신청할 수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연수 월드메르디앙 어반포레’는 송도국제도시와 인접해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는 입지적 강점을 지니고 있다. 특히 지난해 말 발표된 GTX-B 노선 청학역 신설 계획으로 교통 프리미엄이 기대되는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GTX-B 노선은 인천 송도에서 서울역, 청량리까지 연결하는 광역철도로, 개통 시 서울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여기에 수인분당선 연수역 이용이 가능해 2031년 예정된 GTX-B 청학역과 함께 더블역세권 효과도 기대된다.
교통망은 이뿐만 아니라 문학IC, 송도IC 등 인근 고속도로 접근성도 뛰어나 차량을 통한 수도권 전역 이동이 용이하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해 롯데마트, LF쇼핑몰, 연수역 중심상업지구가 가까우며, 연수구 보건소와 구청 등 관공서가 밀집해 일상 생활 편의성이 높다. 송도국제도시 인프라 접근도 가능해 다양한 생활 편의를 누릴 수 있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청학초, 청학중, 인천바이오고교 등 초·중·고교가 인접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주변 학원가도 형성돼 학세권 입지를 갖췄다. 청량산과 근린공원 등 산책로와 공원 시설도 가까워 여가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단지는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됐으며, 전용 60㎡ 기준 4억원대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특히 선시공 후분양 단지로 완공된 실물 세대를 직접 확인한 후 계약할 수 있으며, 입주 시점이 가까워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손의로 분양대행사 상무는 “실물세대를 확인하고 바로 입주할 수 있는 후분양 단지의 장점과 뛰어난 입지, GTX-B 청학역 개통 예정의 미래가치를 모두 갖춘 단지라 고객 문의가 많다‘며 ’전부 입지를 만족하는 실거주 수요라 조만간 분양 마감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임의공급 청약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현장 분양사무실 방문 및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 week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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