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IST 수시 28.6대 1… 지원자-경쟁률 역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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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아일보 장영훈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4대 과학기술원 중 가장 높아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은 내년도 학부 수시모집에서 322명 모집에 9208명이 지원해 28.6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전국 4대 과학기술원 가운데 가장 높은 경쟁률로, 지원자 수와 경쟁률 모두 역대 최고다. 올해 모집 인원은 지난해보다 100명 늘렸는데 지원자는 약 4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형별로는 고른기회전형 경쟁률이 55.6 대 1로 가장 높았고, 일반전형 기초학부는 42.3 대 1을 기록했다. 올해 처음 신입생을 모집한 인공지능(AI)대학에는 100명 모집에 1521명이 지원해 15.2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DGIST는 기초학부 융복합을 기반으로 AI, 반도체 등 미래 첨단 교육 및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조용철 DGIST 입학학생처장은 “이번 수시 모집에서 모집 규모 확대에도 지원자와 경쟁률이 함께 증가한 것은 교육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에 대한 수험생의 높은 기대를 보여주는 결과”라고 말했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수시모집#경쟁률#지원자 수#고른기회전형#일반전형#인공지능대학#기초학부#첨단 교육 장영훈 기자 jang@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15명 돈 모아 산 복권 51억 당첨되자…복권 쥔 그가 결근했다 2“48년전 빚 갑푸려 합니다” 역 찾은 ‘난곡동 할매’ 3[오늘의 운세/9월 15일] 4탑, 빅뱅 20주년 투어에 “같은 무대 서진 않지만 언제나 응원” 5최진희 “15억 갚아준 재혼 남편, 10년 동안 공주님이라고 불러줘” 6김승원측, 주진우 메모 몰래 촬영 사과…“보좌진 판단 미숙” 7‘엄지성 해트트릭’ AG 태극전사 카타르에 4-1 완승 8외제차 몰면서도 복지급여 3500만원 타낸 70대女 송치 9한국은 돈만 대라?…웨스팅하우스 이사회 참여 추진에 美 난색 10샤워도 편히 못하는 컨테이너 선수촌…韓선수단 “살려주세요” 1이모와 이모부에 7억 빌린 장남… ‘부부는 몰랐다’는 강신철 2김민석 “한동훈, 술 안 먹고도 욕하는 재주…尹과 배다른 형제” 3김승원 “난 문과, 치료제 성능 몰라”…제넨셀 동물실험 조작 해명 4김승원 “수천억 버는 거잖아”… 이득 알고 청탁 여부 공방 예고 5김승원, ‘신약 의혹’에 “제 피의사실 말하면 피의사실 공표죄” 6“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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