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반도체 지역 인재 1만 4천 명 키운다…4년간 최대 600억 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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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인재와 인재 양성을 동시에 수행하는 이른바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사업'을 이끌 지방정부·대학·기업 연합체 6곳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는 17개 지방정부가 지역발전전략과 연계한 맞춤형 사업을 통해 대학을 직접 육성하도록 하는 체계로, 초광역권 발전을 위해 산업계에서 원하는 맞춤형 인재를 시도 단위에서 양성하는 것입니다. 교육부는 "선정된 6개 모델에 각각 최대 150억 원 규모의 재정이 약 4년간 매년 투입된다"고 밝혔습니다. 대학별로 살펴보면 ▲경남(주관)-인천-강원, 경남대 ▲경북(주관)-대구, 국립금오공대 ▲세종(주관)-충북, 고려대(세종) ▲전남-광주, 국립목포대 ▲전북(주관)-경기, 우석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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