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블, 훈훈 추석 인사…“가족·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카누 스프린트 대표팀, 아시안게임 금메달 추가…조광희-김효빈, 한국 선수단 첫 2관왕 등극
'오페라의 유령'·'레베카' 돌아온다…믿고 보는 대작, 새 얼굴로 채웠다
윤상현 "연휴라고 전선도 휴업하나…DMZ 지뢰 조사해야"
한국 카누 또 金…조광희·김효빈, 0.317초차로 日 제쳤다
사모펀드 사태 수년 지났는데…라임·옵티머스 아직 배상 못 받아
추가은-홍수현, 공기권총 혼성 단체전서 은메달 합작
카약 조광희·김효빈 ‘金金’…2인승 500m ‘0.317초 차 우승’
지난해 경복궁 외국인 관람객 278만명…전년보다 37% 급증
승리 소감 전하는 김주형 [MK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