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타운하우스 최초 공개…테라스→프라이빗 시네마까지 역대급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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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리치 언니’ 박세리가 로망을 가득 담은 새 타운하우스와 역대급 집들이 현장을 공개한다.

2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17회에서는 최근 타운하우스로 이사한 박세리의 새로운 보금자리가 최초 공개된다.

공개되는 ‘NEW 세리 하우스’는 화이트 톤의 세련된 거실부터 각종 식기로 가득한 주방까지 박세리의 맥시멀 취향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1층과 2층에는 초록빛 테라스가 자리하고, 지하 1층 비밀 공간에는 프라이빗 시네마룸과 각종 주류가 빼곡하게 채워진 술장고까지 마련돼 놀라움을 더할 예정이다.

‘큰손 언니’답게 집들이 스케일도 남다르다. 박세리는 새집을 찾아온 첫 번째 손님들을 위해 과일 8박스를 비롯해 20kg 갈비찜, 토마호크와 꽃등심 등 각종 소고기를 준비한다.

여기에 조각용 초대형 얼음 7자루까지 등장하며 어디서도 쉽게 볼 수 없는 ‘박세리표’ 홈파티가 펼쳐진다.

운동선수 후배들과 함께한 집들이에서는 예상치 못한 결혼 토크도 이어진다.

메이저 대회 우승과 명예의 전당 입성까지 이룬 박세리는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던 중 “무엇보다 결혼이 제일 어려웠다”고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수많은 목표를 이뤄온 박세리가 아직 남아 있는 가장 어려운 숙제로 ‘결혼’을 꼽은 가운데, 그가 결혼에 대해 어떤 속내를 밝힐지 관심이 모인다.

누리꾼들은 “박세리 새집 스케일부터 남다를 것 같다”, “갈비찜 20kg이라니 역시 큰손 언니다”, “시네마룸에 술장고까지 집 구경 기대된다”, “결혼이 제일 어렵다는 박세리의 이야기도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세리의 로망 가득한 NEW 타운하우스와 역대급 집들이 현장은 26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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