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장 기각' 판사 아들, 김승원 의원실 근무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와 사진을 찍었던 정 모 판사의 아들이 김 후보자 의원실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청탁 의혹 핵심 인물인 제넨셀 창업주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판사로, 김 후보자 측은 보은성 취업 의혹을 반박했습니다.▶ 용혜인 "겸직, 법률이 허용"…임명 반대 73%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국회의원과 장관 겸직은 법률이 허용한다며 정면돌파 의지를 밝혔습니다. 국민의 73.4%가 용 후보자 임명에 반대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호르무즈 현지조사단 귀국…"파병 여부 미정" 지난 주말 아랍에미리트로 파견됐던 .. |
9월 11일 굿모닝 MBN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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