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보는 뉴스7입니다.▶ 용혜인, '의원직 사퇴' 거부 재확인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오늘(1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례대표 의원직 겸직 논란에 대해 사퇴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용 후보자는 "국무위원 겸직은 법이 허용하고 있다"며 "오히려 비례대표 사퇴라는 관례가 정치인들 사이 자리 나눠 먹기가 아닌지 되돌아봐야 한다"고 반박했습니다. ▶ 중동 선박 피습…이란 핵시설 건설 재개 미국과 이란의 갈등이 다시 격화하면서 걸프 해역을 지나는 선박이 공격받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란의 지하 핵시설로 의심되는 이른바 '곡괭이산'에서는 건설 활동이 늘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
9월 10일 미리 보는 MBN 뉴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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