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미혼' 하석진 "이성과 만남? 거의 단타 잽..현재 진행형 無" [전현무계획4][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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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전현무계획3' 방송 캡처
/사진=MBN '전현무계획3' 방송 캡처

미혼인 44세 배우 하석진이 이성과의 짧은 만남은 있는 편이라고 밝혔다.

21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4'에서는 하석진과 민진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최근 방영을 시작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 출연중이었다.

이날 전현무는 하석진과 친한 민진웅에게 "(하석진은) 현재 진행형인 (연애가) 있냐"라고 물었고, 민진웅은 "현재 진행형은 없고 단타 잽은 있다"라고 밝혔다. 이에 하석진은 "잽은 거의 삶이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MBN '전현무계획3' 방송 캡처
/사진=MBN '전현무계획3' 방송 캡처

곽튜브가 "두 분은 결혼 생각이 있으시냐"라고 묻자 하석진은 "있다. (결혼) 하고 싶다"라고 답했다.

곽튜브는 "저는 너무 좋다. 결혼한 지 1년도 안 돼서"라며 "저는 석진이 형이 결혼한다고 하면 잘 모르겠다. 현무 형은 추천하는데 석진 형은 추천 안 한다. 석진 형은 싱글 라이프를 즐기는 것 같고 현무 형은 즐기는 척하는 거 같다"라고 말했다.

하석진은 "확실히 싱글 라이프가 오래되면 혼자 있는 게 너무 익숙하다. 누가 들어올 틈이 없다"라며 전현무에게 "형은 방송도 많이 하시니까 일 자체가 바쁘시지 않냐. 맨날 '불안해서 일을 잡는다'라고 인터뷰하지 않냐"라고 물었다. 이에 전현무는 "그건 인터뷰지 않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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