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년이라는 긴 시간, 포터와 함께 길을 달려온 한 사람. ‘고별 운행’ 포터의 차주님을 찾았습니다!"현대차가 29년 동안 몰았던 트럭에 손으로 쓴 ‘고별 편지’를 남겨 큰 화제가 된 차주를 만났습니다.현대차는 어제(8일) 인스타그램에 최영두 씨(79)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현대차는 "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제보와 관심 덕분에 차주님께 연락이 닿을 수 있었다"며 "드디어 닿은 차주님과의 인연, 앞으로 이어질 이야기도 기대해 달라"고 적었습니다.앞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최 씨가 쓴 손 편지 사진이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고별 운행'이라는 제목의 편지에서 최 씨는 "29년을 동고동락한 사랑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