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머노이드 혁명의 현장, 베이징으로 간다…DBR, WRC 참관단 모집

1 day ago 5

DBR, ‘2026 베이징 AI·로봇 혁신 투어’ 참가자 모집

박설연 광운대 경영학부 교수. 베이징대에서 경제학·일본어 복수학위, 고려대 국제대학원에서 국제통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삼성전자 TN총괄 해외사업 핵심 인력으로 실무를 경험했다. 고려대 경영대학에서 국제경영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고려대 경영대학/국제대학원 강사, 가천대 글로벌경영학과 초빙교수를 거쳐 광운대 경영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연구 분야는 중국경제·비즈니스, 국제경영이다.

박설연 광운대 경영학부 교수. 베이징대에서 경제학·일본어 복수학위, 고려대 국제대학원에서 국제통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삼성전자 TN총괄 해외사업 핵심 인력으로 실무를 경험했다. 고려대 경영대학에서 국제경영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고려대 경영대학/국제대학원 강사, 가천대 글로벌경영학과 초빙교수를 거쳐 광운대 경영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연구 분야는 중국경제·비즈니스, 국제경영이다.

최대 규모의 로봇 전시회인 ‘2026 월드 로봇 콘퍼런스(World Robot Conference·WRC)’를 직접 참관하고 중국 AI 산업의 최신 흐름을 체험할 수 있는 특별 연수가 마련된다.
국내 대표 경영 콘텐츠 플랫폼 DBR(동아비즈니스리뷰)은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2026 베이징 AI·로봇 혁신 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국 최대 로봇 행사인 ‘WRC 2026 참관’을 중심으로 중국 AI·로봇 산업을 현장에서 살펴보고, 주요 기업과 산업 생태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WRC는 단순한 로봇 전시회가 아닌 중국의 AI·피지컬 AI 전략을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는 글로벌 플랫폼이다. 휴머노이드 로봇부터 산업용 로봇, 자율주행, 피지컬 AI까지 세계 AI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다.
단순한 전시 관람을 넘어 중국이 국가 전략으로 육성하고 있는 AI와 피지컬 AI 산업의 경쟁력을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하는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WRC 전시장과 콘퍼런스에서 2000여 개의 전시물과 글로벌 AI·로봇 기업들의 최신 기술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중국 현지 기업을 방문해 제품과 기술, 사업 전략, 조직 운영 방식 등을 현장에서 확인하는 케이스 스터디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투어에는 베이징대 출신으로 산학과 기업 현장을 두루 경험한 중국 비즈니스 전문가인 박설연 광운대 경영학부 교수가 동행한다. 박 교수는 중국 AI 산업과 정책 동향, 주요 기업의 성장 전략을 현장에서 직접 해설하며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베이징 경제기술개발구 방문도 주요 일정 가운데 하나다. 참가자들은 자율주행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 모빌리티의 현재를 경험할 수 있다.

박설연 교수는 “최근 AI 경쟁의 중심이 소프트웨어를 넘어 로봇과 제조, 자율주행 등 피지컬 AI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세계 AI 산업의 핵심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중국의 기술 경쟁력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번 투어에는 항공, 숙박, 식사, 전용 차량, WRC 공식 입장권, 전문 해설, 통역, 여행자 보험 등이 포함된다. 자세한 내용과 참가 신청은 DBR 교육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신청: www.dbredu.com
● 문의: 02-361-1528, dbredu@donga.com

최호진 기자 ho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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