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민주당은 당대표 후보 등록과 함께 본격적인 전당대회 국면으로 들어갔는데, 심야 최고위가 열리는 등 계속 소란스럽습니다. 이번엔 송영길 의원의 당대표 후보 자격을 놓고 계파 간 정면충돌 양상이 빚어졌습니다. 정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 굳은 표정의 송영길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당대표실로 들어갑니다. 심야 최고위에 이어 자신들의 후보 자격을 다시 논의하는 회의가 열리자 직접 찾아와 항의에 나선 겁니다. 친청계 최고위원은 불쾌감을 감추지 않았고, 회의 시작 전부터 긴장감이 감돌았습니다.▶ 문정복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아니 무슨 회의에 후보자들이 오고 난리야? 와있네.. |
'후보 자격 논란' 송영길·김용 출마 허용…친청계 "민주당 역사에 오점" 반발
3 weeks ago
19
Related
李, 스틸 美대사 만나 “양국 현안 원만히 풀것”
2 hours ago
4
형소법 개정이후, 10월 시행前까지 바꿔야할 후속 법안 134개[형사사법 대전환, 미완의 출발/⑧]
2 hours ago
6
“광주-용인 반도체산단에 2000만kW 전력 공급”
2 hours ago
3
경찰, 기동대 10% 줄여 수사-감찰 인력 881명 증원
2 hours ago
3
“정부 1.6조 투입한 AI 학습용 데이터… 만든것 또 만들고 아예 못쓸 자료도”
2 hours ago
7
메가특구 주52시간 예외 두고… 김정관 “논의” 김영훈 “신중”
2 hours ago
2
마지막 토론도 ‘파묘’… 정청래 “盧배신 트라우마” 김민석 “2022대선 망쳐”
2 hours ago
4
강화 해변서 잇단 지뢰 발견… 北서 떠내려온 듯
2 hours ago
2
Tips
click
Trending
Popular
필리핀 “中 관영매체, 필리핀인을 원숭이로 묘사…인종차별”
3 weeks ago
154
北핵실험 연구한 美학자, 中에 20개월째 구금…외교문제 비화
4 weeks ago
123
© Clint's Theme Park 2026. All rights are reserved
【 앵커멘트 】 민주당은 당대표 후보 등록과 함께 본격적인 전당대회 국면으로 들어갔는데, 심야 최고위가 열리는 등 계속 소란스럽습니다. 이번엔 송영길 의원의 당대표 후보 자격을 놓고 계파 간 정면충돌 양상이 빚어졌습니다. 정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 굳은 표정의 송영길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당대표실로 들어갑니다. 심야 최고위에 이어 자신들의 후보 자격을 다시 논의하는 회의가 열리자 직접 찾아와 항의에 나선 겁니다. 친청계 최고위원은 불쾌감을 감추지 않았고, 회의 시작 전부터 긴장감이 감돌았습니다.▶ 문정복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아니 무슨 회의에 후보자들이 오고 난리야? 와있네..
![형소법 개정이후, 10월 시행前까지 바꿔야할 후속 법안 134개[형사사법 대전환, 미완의 출발/⑧]](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13/134469161.1.pn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