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 음바페, 2연속 '골든부트' 거머쥘까…메시·홀란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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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득점왕 자리를 놓고 벌이는 골잡이들의 경쟁이 대회 기간 내내 뜨겁게 이어지고 있습니다.프랑스 축구대표팀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가 오늘(한국시간 10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모로코와의 대회 8강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2-0 승리에 앞장서고 팀을 4강에 올려놓았습니다.음바페는 대회 8호 골을 기록했습니다. 아직 8강전을 치르지 않은 아르헨티나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와 득점수는 같습니다.하지만 FIFA가 대회 최다 득점 선수에게 주는 '골든 부트'((Golden Boot)) 순위에서는 음바페가 메시를 따돌리고 1위에 올랐습니다.이번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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