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케이스위스(K-SWISS)가 브랜드 탄생 60주년을 맞아 서울 성수동에 국내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는 케이스위스가 60년간 쌓아 온 브랜드 가치를 한 곳에 담아낸 공간이다. 1966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시작된 케이스위스는 올해로 60돌을 맞았다.
건물 외관은 케이스위스의 ‘테니스 DNA’를 직관적으로 담아냈다. 케이스위스는 테니스 코트에서 영감을 받아 나온 브랜드다.
내부에는 여러 제품 라인업과 함께 60주년 기념 리브랜딩 비주얼을 경험할 수 있다. 한국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서울(Seoul)-에디션’ 제품과 다른 브랜드 및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 아이템이 갖춰져 있다. 테니스 코트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F&B(식음료) 카페도 마련돼 브랜드 세계관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이 완성됐다.
케이스위스 관계자는 “테니스 코트에서 시작된 브랜드의 뿌리를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낸 공간”이라며 “단순 판매를 넘어 고객 모두가 브랜드와의 새로운 연결점을 만들 수 있는 장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기념한 여러 오프라인 캠페인과 이벤트도 순차적으로 예정돼 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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