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마사지업소 화재…50대 여성 1명 사망·2명 부상

3 days ago 17
오늘(23일) 오전 경기 화성시의 한 2층짜리 상가건물 마사지 업소에서 불이 나 근무자인 50대 여성 3명이 숨지거나 다쳤습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께 경기 화성시 만세구 양감면의 한 2층짜리 상가건물(연면적 737㎡) 2층에서 불이 났다는 행인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7대와 인력 73명을 긴급 투입해 진화 및 인명 구조 작업에 나섰습니다.그러나 불이 난 마사지 업소 내부에 있던 50대 여성 3명이 변을 당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이들 중 1명은 내부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다른 1명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진 뒤 현재 맥박을 회복한 상태입니다.스스로 대피한..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