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월드는 6일(현지시간) 구단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이 전 이사를 구단의 신임 기술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이 전 이사가 나가월드의 모든 테크니컬 업무를 총괄한다고 했다.
이 전 이사는 2024년 정해성 전력강화위원장이 사퇴한 뒤 감독 선임 전권을 받아 홍 전 감독을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했다. 다만, 홍 전 감독 선임 과정이 불투명하고 불공정하게 진행됐다는 논란이 일면서 불명예 사퇴했다.
김 전 선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전 직후 SNS 라이브 방송에서 “홍명보 나가”를 외치며 홍 전 감독을 비판하기도 했다.
김형민 기자 kalssam35@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1 week ago
7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