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핵보다 중요"…죄수복 입은 트럼프·네타냐후 표적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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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이란은 호르무즈의 통제권을 반드시 쥐겠다는 태세입니다. "핵보다 호르무즈가 중요하다"는 최고위층 인사의 발언도 나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반감은 더 커지면서 표적까지 등장했습니다. 먼저 한여혜 기자입니다.【 기자 】 주황색 죄수복을 입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이마에 총기 조준선이 그려져 있고, 그 위에 "복수는 필연적"이라고 쓰여 있습니다. 모즈타바 이란 최고지도자가 복수를 다짐한 지 하루 만에 이란 매체는 두 정상을 포함한 13명의 복수 대상을 공개했습니다.▶ 인터뷰 :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 성명 (이란 방송 'IRIB' 앵커 대독)- "이름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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